블로그를 검색하던 중에 경주 남산을 바라보는 마석산에 멋진 바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용문사를 출발지로하여 북토마을을 향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비가 예보되어 있었으나 다행하게도 비는 내리지 않았다.


용문사에서는 스님께서 열심히 발윈을 하고 계셨고 부부로 보이는 한 쌍이 대웅전에서 절을 하고 있었다.


용문사 바로 옆에 위치한 백운대 마애석불을 보며 인사를 드린다.


용문사를 뒤로하고 등산로를 따라 마석산 정상을 향한다. 멀리 경주 남산의 금오봉이 조망된다.


드디어 마석산 정상에 도착한다. 먼저 도착한 한 무리가 점심 준비를 하고 있기에 긴급으로 사진을 찍고 길을 떠난다.


이제 마석산정상을 지나 북토마을을 향하여 하산하는 길이다.
이곳에는 여러가지 바위가 멋지게 자리를 하고 있다는 곳이다.

유두바위라는 곳이다. 꼭찌가 정말 멎진 바위이다.




유두바위를 보고 되돌아와서 만나는 바위이다, 맷돌바위라 하는데 북토리에서 등산을 하는 기준으로 보아야 한다.


계속해서 멎진 바위들이 지나간다.

얼굴바위라고 하는 곳을 알리기 위해 이정표도 없는 길에 프린트 하여 홍보를하고 있다.

대포바위가 이것이리라 생각된다.

가시개바위 (가위바위)이다.


가시개바위를 보고 되돌아가서 하산길에 또다른 바위들이 계속된다.






이곳이 삼지창 바위가 있는 곳이다. 기타 바위도 많이 있는 곳이다.

등산로를 벗어나 동네길을 걷다 되돌아본 마석산에 모습이 멎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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